
배우 수애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수애가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수애는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수애는 특유의 단아한 매력부터 깊이 있는 고혹미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어두운색과 밝은색의 배경을 오가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포즈, 컷마다 시크한 눈빛부터 다양한 표정 변화까지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수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배우 수애
또 오버사이즈 슈트, 드레스, 레더 재킷 등을 감각적으로 매치한 수애는 클래식한 무드와 모던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수애는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보디 셰이프를 자랑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수애의 화보는 보그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우 수애
1979년생인 수애는 1999년 KBS 2TV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했다.
최근작은 2022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다.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냈던 수애가 차기작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 보그 코리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