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하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유하진이 강균성과의 결혼 소식 후 첫 SNS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유하진은 자신의 계정에 "타면 안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하진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다. 폭염 속에서 길거리를 걷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4일 그룹 노을 강균성은 배우 유하진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유하진은 과거 CJ ENM 걸그룹 연습생이었다. 현재는 MBC 드라마 '봄밤'을 비롯한 다수 작품과 광고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1년생인 강균성과 1995년생인 유하진은 14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유하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