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0.5살이 된 '에르피스’가 신규 캐릭터와 수영복 코스튬이 담긴 반주년 기념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다.
6일 넵튠은 비주얼 스쿼드 RPG '에르피스'가 국내 정식 출시 반주년을 맞아 대규모 감사 이벤트를 오는 9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반주년 대축제 이벤트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넵튠은 신규 한정 캐릭터 레니시아, 가디언과 다양한 수영복 코스튬 7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은 최대 280회 상당의 뽑기 재화,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각종 보상, 커뮤니티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다.
먼저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1부 여름의 서막은 신규 이용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입자 전원은 5성급 캐릭터 고스트 사무라이, 운명의 그림자, 기적의 그림자, 경험의 부석, 골드 등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여름의 서막 참여 보상은 이벤트 기간 중 매일 0시에 게임 내 우편함으로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용자는 데일리 접속 보상, 여름 보스 처치 이벤트 등을 통해 추가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반주년 기념 한정 코스튬 아네시 교복도 획득할 수 있다.
메인 이벤트인 2부 한여름의 밀회는 오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이어진다. 기존 이용자를 포함해 해당 기간 내 접속한 모든 이용자는 핵심 5성급 캐릭터 러스트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는 반주년 기념 우편 선물, 14일 누적 접속 보상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5성 각성 조각, 오팔 등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오팔을 최대 5,600개까지 획득할 수 있는 폭죽 이벤트, 물자·배지 드롭량이 2배로 증가하는 사냥 축제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향후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도 순차 공개된다. 이벤트 참여자는 인게임 보상은 물론 추첨을 통해 반주년 한정 굿즈도 손에 넣을 수 있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반년 동안 '에르피스'를 아껴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으로 만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넵튠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