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영대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영대가 군 복무 중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김영대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월 20일 입대 인사 후 4개월 만에 직접 전한 소식이다.

배우 김영대, 군복무 근황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과 카페, 숲길 등을 찾은 김영대의 일상이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모자를 뒤로 눌러쓰거나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김영대
특히 군 복무 중임에도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일상 사진에서도 조각 같은 옆모습과 선명한 턱선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김영대 계정
검은색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남다른 피지컬을 뽐낸 김영대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만으로도 여전한 배우 아우라를 발산했다.
군 생활 속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글로벌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1996년생인 김영대는 4월 2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이후 군악대 행사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었고, 이와 관련 지난 7월 9일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영대가 육군 군악대에 합격해 복무 중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김영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