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수술에 이어 헤어스타일 변신을 예고했다.
5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수술 회복하면 바로 머리 붙일 거임 ㅎㅎ 단발 스타일링 귀찮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사진 = 최준희 ㄱ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 시절의 최준희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음료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재 어깨를 살짝 덮는 단발머리를 하고 있는 그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스타일로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같은 날 최준희는 새로운 성형수술을 예약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
당시 함께 공개된 병원 측의 주의사항에는 수면·전신 마취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주목받았으며, 최준희는 "설렌당"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생전 최진실의 절친인 홍진경과 이소라, 이영자, 정선희 등 이모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