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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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지윤 "내가 가장 고생 많았다"…서울 생활 청산, 육아 위해 제주 떠난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6 09:40

박지윤
박지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두 달간의 서울 생활을 마무리하고 제주로 돌아가는 근황을 전했다.

6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두 달 남짓 서울 생활 청산(?)하고 아이들 개학 준비하러 제주 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밑에 놓인 농구공과 짐을 챙긴 캐리어 등 두 달간의 서울 생활을 정리하는 일상이 담겼다.

박지윤은 "시간은 진짜 빠르다. 드디어 번갈아 소파 취침도, 발에 채이는 농구공과 캐리어 생활도 끝인가"라며 "내가 가장 고생 많았다. 토닥토닥"이라고 바쁜 서울 생활을 마무리한 뒤 스스로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박지윤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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