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두 달간의 서울 생활을 마무리하고 제주로 돌아가는 근황을 전했다.
6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두 달 남짓 서울 생활 청산(?)하고 아이들 개학 준비하러 제주 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밑에 놓인 농구공과 짐을 챙긴 캐리어 등 두 달간의 서울 생활을 정리하는 일상이 담겼다.
박지윤은 "시간은 진짜 빠르다. 드디어 번갈아 소파 취침도, 발에 채이는 농구공과 캐리어 생활도 끝인가"라며 "내가 가장 고생 많았다. 토닥토닥"이라고 바쁜 서울 생활을 마무리한 뒤 스스로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박지윤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