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바비 인형' 실사판을 연상케 하는 아우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장원영은 개인 계정에 "정말 반짝반짝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피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바디케어 브랜드의 광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장원영 SNS.

장원영 SNS.
핑크 스팽글 크롭톱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장원영은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긴 팔다리로 압도적인 비율을 뽐냈다.
특히 긴 포니테일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북미에서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장원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