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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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 리센느, 인생 싹 바뀌었다…"광고 문의만 100건" (전참시)

기사입력 2026.08.06 09:18 / 기사수정 2026.08.06 09:18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그룹 리센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그룹 리센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의 걸그룹 단독 게스트로 출격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역주행 열풍의 주인공 리센느 다섯 멤버가 스튜디오를 찾아 방송 이후 달라진 일상을 전한다.

앞서 리센느는 '거제 야호~' 열풍과 함께 화제를 모았고, 지난 '전참시' 출연 후 방송과 팀 모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번에는 멤버 전원이 출연해 인기 상승 이후의 변화를 직접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리센느는 음악방송에 갈 때마다 챌린지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다.

이뿐만 아니라 사전 녹화 방청 경쟁률도 이전보다 10배 이상 높아졌으며, 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이라고 밝힌다.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쇄도해 실감 나는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리센느, '전지적 참견 시점' 재출연
리센느, '전지적 참견 시점' 재출연


무명 시절을 함께 견뎌온 가족들의 반응도 공개된다. 방송을 본 가족들이 눈물을 흘렸던 사연과 함께, 멤버 원이의 어머니가 덩달아 유명세를 얻게 된 비하인드도 소개될 예정이다.

폭발적인 관심 속에서도 리센느 특유의 솔직한 매력은 그대로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맡고 있다는 원이는 미나미와 리브의 달라진 모습을 폭로하며 웃음을 안긴다. 멤버들 역시 각자 준비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전참시' 최초 걸그룹 단독 게스트로 나선 리센느의 완전체 입담과 역주행 이후의 이야기는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리센느(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는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걸 그룹이다.

이들은 최근 리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대중의 큰 관심을 받으면서 음원까지 역주행하며 대세로 떠올라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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