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하석진과의 달달한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5일 하니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ㄱㅁㅈ ♥ ㅎㄱ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사랑이 온다' 촬영 중 찍은 네컷 사진으로, 극 중 김무진 역의 하석진과 한규림 역의 하니가 다정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하니는 화이트 원피스에 화관을 착용하고 꽃다발을 든 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하석진 역시 블랙 슈트에 코르사주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실제 예비부부를 연상케 하는 웨딩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니 계정
또 다른 네컷에서는 하니가 하석진의 볼을 손가락으로 콕 찌르는가 하면,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거나 다정하게 포옹하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첫 번째 사진에서는 하석진이 하니의 어깨를 감싸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하니는 꽃다발을 든 채 환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포즈와 달달한 눈맞춤으로 극 중 커플의 케미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호흡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사진=하니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