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아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주아민이 성형 수술 후 부은 얼굴을 솔직히 공개했다.
지난 4일 주아민은 자신의 계정에 "이번이 내 인생 마지막이다. 내가 하고 싶었던 삼단콤보 미션 클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주아민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퉁퉁 부은 주아민의 얼굴이 담겼다. 그는 얼굴 외곽에 부기를 빼주는 용도로 보이는 리프팅 밴드를 착용하고 있다.
또 주아민은 "냉정한 후기 업데이트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어떤 걸 한 거냐는 누리꾼들의 질문에는 "한지 얼마 안 돼서 부기 빠지는 거 보고 정보 드리겠다"며 정확한 시술·수술 정보를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부은 눈 주변에는 실밥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보아 이날 주아민은 눈 성형 수술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주아민 계정
그리고 5일 주아민은 "또 먹고 살겠다고 집 앞 푸드코트 가서 안 벌어지는 입으로 야무지게 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해서 식사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주아민은 수술 후 회복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해 안도감을 안겼다.
한편, 지난 2008년 가수 손호영의 'I Know'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주아민은 2013년 3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다.
사진 = 주아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