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아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진아름이 출산 후 건강한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5일 진아름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기대 누워있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손으로 턱을 받친 채 건강해 보이는 모습을 알렸다.
앞서 지난달 26일 진아름·남궁민 부부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날 진아름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며 안정된 근황을 전했다. 건강하게 회복 중인 진아름의 모습이 안도감을 안겼다.
한편, 진아름과 남궁민은 지난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7년간 공개 열애 후 2022년 결혼했다.
그리고 결혼 4년 만에 득남하며 부모가 됐다.
사진 = 진아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