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장가현이 노력 끝에 10kg 감량을 성공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배우 장가현과 딸 조예은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장가현은 기존에 55kg 몸무게를 유지했으나, 갱년기 후 체질 변화로 65kg까지 체중이 증가했었다고 토로했다. 공개된 장가현의 65kg 시절 사진은 다소 후덕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 화면
그러나 장가현은 그 뒤 꾸준한 노력으로 몸무게를 다시 감량, 55kg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다이어트에 관해 "후다닥 뺀 거 아니고,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정말 오랜 시간동안 공들였다"고 이야기했다.
딸 조예은 역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3년 전 자취를 하며 야식을 많이 먹어 67kg까지 체중이 증가했었다는 조예은은 현재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금은 52kg 정도를 유지 중이라고.
그는 "야식은 끊기 어려워 노력하고 있는데 먹으면 졸리니 다시 살찔까봐 걱정이다"고 다이어트 후 현실적인 요요 고민도 전했다.
한편, 1977년생인 장가현은 올해 50세가 됐다.
사진 = TV조선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