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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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김지영, 딸 이름 '윤슬' 최초 공개…부모 쏙 빼닮은 '완성형 이목구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5 18:48 / 기사수정 2026.08.05 18:48

윤재연 기자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최근 출산한 딸의 이름을 최초 공개했다. 

5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이렇게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은 존재가 또 있었던가"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지영은 지난달 출산한 딸의 이름을 공개했다. 그는 "포비(태명)의 이름은 윤슬, 슬이로 지었다"며 "언젠가 슬이에게 너의 이름이 얼마나 영롱한지 알려줄 날이 오겠죠"라며 설렘을 가득 드러냈다. 

또 "직수를 선택한 이상 조리원 생활이 생각만큼 천국같지는 않지만, 양재천과 사이좋게 지내며 즐겁게 보내고 있다"며 산후조리원에서의 근황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들어 있는 윤슬 양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출산 후에도 부기 하나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윤슬 양은 신생아임에도 부모를 쏙 빼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이어 김지영과 윤수영, 윤슬 양까지 함께한 가족사진도 공개됐다. 윤수영은 윤슬 양과 김지영을 품에 감싸며 화목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끝으로 김지영은 "이러나저러나 엄마 되길 참 잘했다 싶은 요즘이다"라며 아이 출산 후 심경까지 전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지난 1월에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 윤수영과 결혼했다.

그리고 지난달 20일 득녀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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