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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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팔도와 손잡고 왕뚜껑 컬래버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26.08.05 17:23 / 기사수정 2026.08.05 17:2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아덴 대륙의 대표 클래스들이 왕뚜껑에 새겨진다.

5일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이 종합식품기업 팔도와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은 오는 12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어진다. 이용자는 전국 편의점, 마트, 온라인 채널에서 컬래버레이션 먹거리 4종을 만날 수 있다.

먹거리는 왕뚜껑, 김치 왕뚜껑, 짬뽕 왕뚜껑, 왕뚜껑 국물라볶이 4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디자인에 게임의 대표 클래스인 군주, 기사, 마법사, 요정이 활용됐다.

컬래버레이션 먹거리에는 인게임 쿠폰 설레는 왕뚜껑 상자도 담겼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쿠폰 코드를 등록해 해당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상자를 통해 캐릭터를 강화하는 4종의 버프 아이템 중 1종을 획득할 수 있다.

SNS 이벤트도 전개한다. 이용자는 컬래버레이션 먹거리를 손에 넣은 후 팔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 좋아요, 친구 알리기, 댓글 등 미션에 참여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은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받을 수 있다.

앞서 ‘리니지 클래식'은 신규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을 업데이트하고, 아덴 대륙 남동쪽에 위치한 미지의 지역 ‘잊혀진 섬'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엔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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