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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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캐나다 한 달 살이 근황…수영복 입고 오토바이 라이딩 "행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5 16:54 / 기사수정 2026.08.05 16:54

이시영 SNS
이시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한 달 살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시영은 "캐나다 무스코카에서 한 달 내내 할리를 타고 다니면서 너무 행복했다. 옆집 할머니 할아버지랑 라이딩을 하고 매일 같이 집 앞 해변에 갔다. 할리 때문에 내 인생이 이렇게 아름다워질 수 있다니"라는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캐나다에서 한 달 살이 중인 이시영이 수영복 차림으로 오토바이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 SNS
이시영 SNS


앞서 이시영은 "캐나다에서 한 달 살기를 할 예정이다"라며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무스코카 지역으로 간다. 별장과 호수의 천국인데, 자연환경이 너무 좋더라. 애들이 놀기에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자녀들과 캐나다에 잠시 머문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아들을 둔 이시영은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이시영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이시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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