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혁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이준혁의 SNS가 해킹을 당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주의를 당부했다.
이준혁 소속사 에이스 팩토리는 지난 4일 공식 계정을 통해 이준혁의 X(구 트위터) 계정이 해킹됐음을 알리며 "당사는 해당 사안을 인지한 즉시 계정 복구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해당 계정에 게시되는 모든 글, 사진, DM(다이렉트 메시지) 및 외부 링크는 배우 본인 및 당사의 의사와 무관함을 알려드린다"며 "팬 여러분께서는 금전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계정에서 발송되는 메시지나 링크 클릭을 자제해 주시기를 강력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는 빠른 시일 내에 계정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이준혁은 오는 9월 공개를 앞둔 티빙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 이어 '각성', '태연한 거짓말' 등을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에이스팩토리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