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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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닮아도 너무 닮은 '11살 차' 남동생…"마지막 20대 기념" 남매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5 13:51 / 기사수정 2026.08.05 13:51

사진 = 이국주 인스타그램
사진 = 이국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똑 닮은 11살 차이 남동생과 투샷을 공개했다.

5일 이국주는 개인 채널에 "남매여행"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이국주, 연극 배우 이선규
코미디언 이국주, 연극 배우 이선규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공원을 찾아 빙수를 먹고 관람차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국주와 남동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흰 셔츠를 맞춰 입은 듯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훈훈한 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이국주-이선규 남매여행
이국주-이선규 남매여행


이어 이국주는 "11살 차이로 학창시절을 함께 보내지 못한 남매. 스물한살에 독립해서 더더더 추억이 없는 남매"라며 "동생의 마지막 20대를 기념 할 겸 여행 다녀왔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이국주 계쩡
사진= 이국주 계쩡


지금보다 더욱 닮았던 어린 시절 사진까지 공개한 이국주는 "언제 이렇게 컸는지… 아, 우리는 원래 컸었지?"라고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국주의 남동생 이선규는 연극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국주는 지인들과 함께 동생의 연극을 관람하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사진 = 이국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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