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홍현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와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네 번째 생일을 맞아 집 안을 동화 같은 파티장으로 꾸몄다.
5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케이크, 축하 폭죽 등의 이모지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 안을 알록달록한 풍선과 가랜드, 'Happy Birthday' 장식으로 가득 꾸민 모습이 담겼다.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여기에 준범이가 좋아하는 공룡 풍선과 자동차 장난감, 생일 케이크까지 곳곳에 배치돼 마치 동화 속 파티장을 연상케 했다.
특히 방문이 열리자 잠에서 막 깬 듯한 준범이가 애착 인형을 품에 안은 채 등장해 미소를 자아냈다.
잠시 풍선과 케이크 등 장식들을 바라보던 준범이는 이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부모를 바라봤다.

사진 = 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토리
앞서 홍현희는 4일 늦은 오후 "내일 아침에 만나 내 사랑 준범이♡"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집안 풍경을 미리 공개한 바 있다.
준범이의 생일파티를 본 배우 정시아는 "너무 예쁘다~ 나두 울 애들 해주고 싶다. 준범이 생일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솔비는 "준범이 행복하겠다. 축하해"라고 축하를 전했고, 랜선 이모·삼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10월 결혼해 2022년 8월 5일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서울 압구정에서 거주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홍현희, 제이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