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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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슬비, 가슴 성형 고백 후 또 파격 근황…"무당 최초로 디제잉 선보일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5 11:33

노슬비
노슬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운명전쟁49' 출연자이자 무속인 노슬비가 태국에서 팬미팅과 무료 점사, 디제잉까지 예고하며 이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일 노슬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태국에 콘캔이라는 지역의 돈탄 마켓에서 팬미팅과 무료 점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패턴의 한복 스타일 수영복 커버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긴 노슬비의 모습이 담겼다.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독특한 디자인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노슬비는 "행사 마지막에는 무당 최초로 디제잉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는 무료 봉사다. 신이 사랑하는 도시 콘캔이 더욱 많은 분들께 알려지고 부흥하길 바란다"고 행사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노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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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노슬비는 지난 7월 가슴 재수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재수술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부산에서 잘 됐는데 강남에는 더 잘하는 곳이 있어서 갔다. 그때 당시 제일 좋은 보형물은 미끈한 재질이었다. 근데 표면이 미끌미끌하니까 조직이랑 따로 놀아서 비닐 느낌이 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더 쫀쫀한 질감으로 바꿨다. 이제 만족한다"고 전하며 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성형 후 근황을 공개한 데 이어 무속인 최초 디제잉까지 예고한 노슬비의 남다른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노슬비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사진=노슬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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