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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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17kg 감량에 "진짜 핫한가 보다, 그럴 일인가 싶었다"…1년만 만난 전현무도 "완전 딴사람"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8.05 08:46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로 전현무와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김민하의 담담한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노장은 죽지 않는다’는 힙한 모토를 들고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에 돌입한 현장이 펼쳐진다.

지난주에 이어 인천에 뜬 전현무는 “여기는 파도 파도 노포가 많다. 그중 오늘의 첫 맛집은 인천 토박이인 기장님이 직접 추천한 곳”이라며 ‘since 1979’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직행한다.

세월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은 식당에 들어선 전현무와 곽튜브는 바삭하게 구워진 전기구이 통닭과 진한 국물의 삼계탕을 맛보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식사가 이어지던 중 전현무는 "옛날에 우리 엄마가 삼계탕 끓이는 날은…"이라며 어린 시절의 뜻밖의 일화를 꺼내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이어 전현무는 이날의 ‘먹친구’에 대해 “이분을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었다. 김성균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고 힌트를 줘 궁금증을 자아낸다. 잠시 후 ‘글로벌 대세’ 타이틀을 거머쥔 김민하가 등장했다.

곽튜브는 입을 ‘쩍’ 벌리고 전현무는 격하게 반가워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세 사람은 다음 맛집으로 곧장 이동한다. 

MBN·채널S
MBN·채널S


차 안에서 전현무는 “작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인사 나눴었는데 (오늘 보니) 완전 딴 사람”이라며 1년만에 달라진 김민하를 보며 놀라워한다. 이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전현무와 곽튜브를 깜짝 놀라게 한 김민하와의 특별한 먹트립과, ‘48년 전통’ 인천 전기구이 통닭&삼계탕 노포의 정체는 7일 오후 9시 10분 ‘전현무계획4’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민하는 최근 영화 '하나 코리아' 인터뷰에서 "16~17kg을 감량했다"며 "약 2년에 걸쳐 체중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현재까지도 체중 감량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MBN·채널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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