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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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웹툰 원작 '기프트' 주인공…전국 꼴찌 야구부 감독 된다 [공식]

기사입력 2026.08.05 08:27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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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우빈이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의 감독으로 변신한다. 새 드라마 '기프트'에서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아 새로운 성장 서사를 그린다.

하반기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기프트’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답을 찾아 헤매며 끝없이 질문하는 성장 스포츠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의 야구 웹툰이 원작이다.

이 가운데 배우 김우빈이 tvN 새 드라마 ‘기프트’의 출연을 확정했다. 김우빈은 극 중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는다. 정민용은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인물. 프로 무대를 떠난 뒤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우빈은 정민용이 낯선 환경에서 선수들과 호흡하며 지도자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을 그려낼 전망이다. 선수들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능력과 현실적인 고민을 오가는 인물의 면모를 어떤 연기로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새 드라마 ‘기프트’​는 2026년 하반기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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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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