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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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의혹' 황정민 근황, 논란에도 환히 웃었다…김강민 "'호프' 400만" 투샷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5 08:26 / 기사수정 2026.08.05 08:26

김강민 계정, 황정민
김강민 계정, 황정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보디빌더 김강민이 영화 '호프'의 주역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배우 황정민의 환한 미소를 띤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4일 김강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영화 '호프' 400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호프'에 출연한 황정민, 조인성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한 김강민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민은 흰 티셔츠에 슬랙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김강민과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최근 사생활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밝은 표정을 잃지 않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조인성
조인성


이어 조인성 역시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김강민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정민과 조인성은 영화 '호프'에 함께 출연했으며, 김강민은 4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의 흥행을 축하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최근 황정민은 온라인상에 퍼진 사생활 관련 폭로글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샘컴퍼니는 해당 게시글 작성자를 스토킹 혐의로 형사 고소했으며, 법원이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내린 데 이어 스토킹 혐의에 대한 벌금형 약식명령도 내려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에 대해서도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게시글 작성자 역시 재차 반박에 나서며 양측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도 환한 미소를 짓고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남긴 황정민의 근황이 이목을 끌었다.

사진=김강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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