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근황을 전했다.
4일 키는 개인 계정에 "김씨네 여름나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키는 한강뷰가 인상적인 집의 전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시원하게 펼쳐진 강변과 도심 풍경이 어우러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반려견 꼼데, 가르송과 마당에 앉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는 편안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앞서 키는 과거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현재 거주 중인 집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보증금 38억 원 규모의 전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이며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고정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냈고, 최근 샤이니 콘서트와 앨범 활동을 통해 복귀했다.
사진=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