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승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성형수술 후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비주얼 변화를 드러냈다.
4일 맹승지는 개인 계정에 "12년 만에 성형"이라며 인중축소수술 한 달 차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내측인중+인중오목+외측인중+입꼬리수술. 수술 전 제 인중은 평균보다 긴 편이었고, 그 부분이 늘 신경 쓰였다"며 "아직 부기가 완전히 빠진 건 아니지만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맹승지는 수술에 앞서 흉터를 제일 걱정했다며 "입술 절개 흉터는 거의 티가 안 나고, 코 밑 흉터는 아직 보이긴 하지만 한 달 전보다 많이 옅어진 느낌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흐려질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배우로도 활동 반경을 넓힌 그는 2024년 연극 '킬러가 온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맹승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