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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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황정음, 밥 먹을 시간도 없네…두 아들 챙기느라 바쁜 '싱글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18:20

황정음 SNS.
황정음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4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편안한 티셔츠에 컬러풀한 스커트를 매치한 채 한 손에 커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안경을 착용한 모습에서는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황정음 SNS.
황정음 SNS.


또 다른 컷에서는 식사 자리에서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한시도 아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바쁜 엄마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아울러 지난해 1인 소속사에서 횡령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던 황정음은 지난 5월 유튜브로 복귀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사진=황정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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