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4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편안한 티셔츠에 컬러풀한 스커트를 매치한 채 한 손에 커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안경을 착용한 모습에서는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황정음 SNS.
또 다른 컷에서는 식사 자리에서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한시도 아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바쁜 엄마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아울러 지난해 1인 소속사에서 횡령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던 황정음은 지난 5월 유튜브로 복귀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사진=황정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