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진이가 새 드라마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엄마 황신혜가 직접 댓글을 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4일 이진이는 자신의 계정에 "'그래 이혼하자', '희주', 8월 19일 KBS Drama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이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KBS Drama '그래, 이혼하자'에 함께 출연하는 이민정, 김지석, 이현진과 이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진이 계정
또 이진이는 드라마 대본리딩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대본에 집중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내보였다. 대본 표지를 촬영하기도 하며 곧 공개될 드라마에 설렘을 드러냈다.
이진이의 새 작품 소식에 '엄마' 황신혜도 응원을 보탰다. 그는 "드뎌드뎌(드디어) 너무 궁금해라"라고 직접 댓글로 응원을 전하며 기대감을 가득 내비쳤다.
한편, 이진이는 지난 3월 황신혜가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016년 배우 활동을 시작한 후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이진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