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여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조여정이 이정은과 우연히 마주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영화 '기생충' 등을 함께했다.
지난 3일 조여정은 자신의 계정에 "정말 말도 안 돼.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주치다니 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조여정은 이정은과 우연히 마주쳤다. 앞서 조여정과 이정은은 영화 '기생충'과 '좀비딸'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뜻밖의 인연에 셀카까지 함께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
조여정은 얇은 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섰고, 이정은은 검은색 티셔츠에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넓고 사람이 많은 강남역에서 서로를 마주친 특별한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달 3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안수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 조여정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