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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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 양홍원♥원현주, 청첩장 모임 현장 포착…스윙스 "내가 먼저 받으러 가냐" 웃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16:34 / 기사수정 2026.08.04 16:34

윤재연 기자
스윙스 계정
스윙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래퍼 스윙스가 양홍원·원현주 부부의 청첩장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스윙스는 자신의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윙스를 포함해 한요한, 노엘 등 유명 래퍼들이 자리해있었다. 이들은 이날 양홍원과 원현주의 결혼 청첩장 모임을 위해 모인 것으로 보인다. 

스윙스는 사진과 함께 "나랑 몇 살 차이인데 청첩장 받으러 내가 먼저 가냐"라는 글을 덧붙이며 유쾌하게 결혼을 축하했다. 

이날 사진에서는 특히 양홍원과 원현주의 딸 루아 양까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원현주는 루아 양이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한 손으로 껴안고 있다. 

훈훈한 청첩장 모임 현장에 누리꾼들은 "양루아 진짜 너무 귀엽다", "저도 청첩장 주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홍원·원현주 부부는 지난 2024년 11월 딸 루아의 탄생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스윙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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