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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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흐뭇할 듯…최준희, 오빠 환희 생일 챙겼다 "20대 후반 축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14:40 / 기사수정 2026.08.04 14:40

최준희·최환희 / 최준희 계정
최준희·최환희 /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가 친오빠 최환희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최준희 오빠 최환희가 생일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날 생일을 맞은 최환희는 동생의 축하 속에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케이크에는 '환희쿤 20대 후반이 된걸 축하해'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최환희는 자신의 계정에 "최고의 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최준희의 계정을 태그해 화답했다.



한편 최환희 최준희 남매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자녀들이다. 

최환희는 지난 2020년 싱글 'Designer'를 발매하며 래퍼로 데뷔했고, 초기에는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나 지난해 3월 활동명을 벤 블리스로 변경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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