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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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복귀 후 화보만 올리더니…오랜만에 '싱글맘' 일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13:00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오랜만에 두 아들과 함께한 싱글맘 일상을 전했다.

4일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자신과 두 아들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두 아들과 떠난 여행에서 여러 개의 짐을 챙기고 있는 모습이며, 꾸밈없는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황정음
배우 황정음


전날에도 황정음은 "똥그리가 찍어줌"이라며 아들의 사진 실력을 자랑했다.

황정음은 수영장과 바다, 풀숲 등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아들과 함께 거울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지난달 30일 황정음은 오랜만에 SNS에 게시물을 올리면서 "그동안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며 새로운 모습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인 소속사에서 횡령 논란이 불거진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황정음은 1년 만인 지난 5월 유튜브로 복귀했다.

황정음, '하이킥' 시절 분장
황정음, '하이킥' 시절 분장


유튜브에 이어 SNS까지 재개한 그는 과거 출연작 '자이언트',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속 모습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복귀를 선언한 황정음이 꾸며진 모습 대신 싱글맘의 일상을 전해 시선이 모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사진 = 황정음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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