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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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재벌♥' 신주아, 어디까지 파인 거야…과감 드레스도 '완벽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3 15:26 / 기사수정 2026.08.03 15:26

윤재연 기자
신주아 계정
신주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신주아가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로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 

3일 신주아는 자신의 계정에 "여름 휴가 더위 조심하세요. 더웠지만 늘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 계정
신주아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 방문한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비키니 겉에 검은색 비치 로브까지 착용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룩을 선보였다. 

신주아 계정
신주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신주아는 선베드에 기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얼굴은 선글라스에 푹 가려지며 '소두'임을 입증했다. 

특히 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그의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가슴팍에는 갈비뼈가 도드라졌으며, 다리 역시 힘줄이 보일 정도로 마른 모습이었다. 

신주아 계정
신주아 계정


이날 신주아는 저녁 외출에 나선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딱 붙는 핏의 나시 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쇄골 아래로 과감하게 파인 디자인도 완벽하게 소화한 신주아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가 2세 사업가 쿤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사진 = 신주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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