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9월 말 출산 예정인 배우 한다감이 만삭에 가까워진 근황을 공개하며 눈에 띄게 드러난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에 "날씨가 너무 덥죠"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다감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나들이에 나선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특이한 무늬 디자인의 펑퍼짐한 원피스를 착용한 채 미모를 과시했다.

한다감 계정
특히 이날은 눈에 띄게 나온 한다감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다감은 임신 후에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했고, 'D라인'도 크게 드러나지 않았던 바 있다.
또 최근까지도 타이트한 복장을 완벽히 소화하며 임신 중임이 믿기지 않는 몸매를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이날은 펑퍼짐한 원피스를 착용했음에도 선명하게 드러난 'D라인'으로 임신을 실감케 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스스로를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지칭한 한다감은 오는 9월 말 출산 예정이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