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2
연예

'세단·명품 복지' 정지선 셰프, 지인에게도 '큰손'이네…"1개 부탁에 20봉지"

기사입력 2026.08.03 14:37 / 기사수정 2026.08.03 14:37

사진 = 김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김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정지선 셰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3일 김숙은 개인 채널에 "지선아! 한 개만 사 달라고 했잖아!! 20봉지 ㅜ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만에서 판매하는 곤약젤리가 다양한 맛으로 여러 봉지사 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최근 직원들에게 통 큰 복지로 화제를 모았던 정지선의 손 큰 면모가 지인들에게도 해당돼 시선이 모인다.

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은 장기근속한 직원들에게 고급 세단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방송 속 정지선은 "차가 부담스러우면 명품백으로도 대체가 가능하다"고 말해 스튜디오의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뿐만 아니라 3개월마다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행사 수고비도 별도로 챙긴다고 밝혀 남다른 복지를 자랑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숙, KBS 2TV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