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11kg 감량 후 요요 없이 슬림한 몸매를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홍현희는 자신의 계정에 "넘예(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현희는 길을 걷던 중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넥카라 디자인의 핑크색 반팔 티셔츠와 같은 색의 짧은 반바지를 착용한 채 외출에 나섰다.
특히 홍현희의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60kg에서 49kg까지 약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홍현희는 이날도 요요 없이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홍현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