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조윤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훌쩍 성장한 딸의 모습을 전했다.
지난 2일 조윤희는 자신의 계정에 야자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조윤희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커다란 야자수가 가득한 곳을 배경으로 딸 로아와 다정한 투샷을 남기고 있다.
조윤희는 버킷햇과 화이트 톤의 민소매 톱을 착용하고 파란색 비즈 목걸이를 더해 시원하고 청량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딸 로아는 핑크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혀를 내미는 '메롱'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야자수 앞에서 홀로 포즈를 취한 로아의 모습에서는 어느새 훌쩍 자란 근황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엄마 조윤희를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신난 표정으로 양손을 들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를 얻었으며, 2020년 합의 이혼 후 로아를 양육하고 있다.
사진 = 조윤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