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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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제이 나오면 100만"…'초고속 이혼' 이선정, 전남편 언급에 보인 반응 (선정하기)

기사입력 2026.08.03 10:43 / 기사수정 2026.08.03 10:43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선정이 전남편 엘제이(LJ)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는 '맘보걸 이선정x김부용 30년 우정 폭탄발언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선정은 이연수, 김부용과 함께 과거 이야기를 나눴다.

이연수는 비밀연애에 대해 이야기하며 "너희는 어떻게 했냐"고 물었다. 이선정은 "저는 다 오픈이 됐다"라고 답했다. 

김부용은 "너 갔다 왔구나"라며 이선정의 이혼을 언급했다. 이연수는 "나도 까맣게 잊고 있었다. 망각했다"라고 거들었다.

이선정은 "요즘 뭐 그런 게 중요하나. 나는 너무 옛날이라 (이혼 사실을) 까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김부용은 "걔랑 너랑 둘이서…"라며 전남편 엘제이에 대해 언급하려고 하자 이선정은 술을 따르며 입을 막았다. 

김부용은 "이 유튜브가 확 뜨려면 그 아이(엘제이)를 한 번 초청해야 한다. 술 마시면서 이랬니, 저랬니 얘기하면 구독자 100만은 금방 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선정은 "나는 걔한테 나쁜 감정이 없다. 사람이 감정을 다 소모하다 보면 후회가 없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선정은 지난 2012년 엘제이와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그러나 결혼 4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방송에서 "너무 짧은 시간에 결정하다 보니 성격 등이 안 맞았아 헤어졌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것이니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이혼 사유를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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