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해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피부 관리에 나섰다.
2일 송해나는 개인 계정을 통해 "피부에 가장 신경 쓰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부 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방문한 송해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가 받은 시술은 줄기세포 MCT(메타셀) 시술로, 자가 혈액에서 추출한 성장 인자와 재생 관련 성분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채혈을 통해 확보한 재생 성분을 피부 등에 적용해 피부 컨디션 개선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해나는 "MCT 줄기세포 처음 해봤는데 진짜 속건조 심했던 나, 눈가 잔주름도 신경 쓰였는데 바로 해결. 신기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뇌 전용 사우나를 체험한 사진도 공개하며 "하루 동안 예뻐지기. 뇌까지 힐링하기"라는 글을 남기는 등 외모 관리와 컨디션 회복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모델로 데뷔한 송해나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는 SOLO', '신랑수업2' MC 등을 맡으며 예능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송해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