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ENA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의 솔로민박에 '나는 SOLO'와 '나솔사계' 출신 솔로녀들이 출격한다.
6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측은 경력직 솔로녀부터 '나솔사계' 골싱 특집 출신인 국화까지 솔로민박에 집결하는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번 예고편에서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충남 보령의 아름다운 해변가에 차려진 솔로민박을 보자 "와! 보령이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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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하얀 피부에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나솔사계' 골싱 특집의 인기녀였던 국화가 캐리어를 끌고 나타난다.
데프콘은 "'나솔사계'에 나왔던 국화 씨네요"라며 반가워한다.
뒤이어 '골드 미스&미스터 특집'과 '나솔사계'를 모두 거쳤던 '삼수생' 14기 영자가 상큼한 미소와 함께 차에서 내린다.
이에 데프콘은 "14기 영자 씨죠"라며 솔로나라 터줏대감다운 소개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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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골드 미스 & 미스터 특집'과 '나솔사계'를 섭렵한 7기 옥순이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등장한다.
이를 본 정혜성은 "머리카락을 너무 짧게 자르셔가지고"라면서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언급한다.
화려한 솔로녀들에 이어 남자 출연자들도 차례로 입성한다.
한 남자 출연자는 분홍색 셔츠에 보조개 미소를 장착한 채 '장혁 닮은꼴' 비주얼로 차에서 내리고, 또 다른 남자 출연자는 8등신 모델 자태로 솔로민박에 들어선다.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들의 등장에 데프콘과 경리, 정혜성도 "어디서 섭외하신 거냐", "연하남 특집이냐"고 질문을 쏟아내는 등 이들의 동안 비주얼에 놀란다.

SBS Plus·ENA '나솔사계'
경력직 솔로녀들과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에서 만들어 갈 로맨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22년 8월 방송을 시작한 '나솔사계'는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분은 1.0%(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나솔사계'는 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Plus·ENA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