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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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신입' 이상철 예능 욕심에 "마음 자세 좋은데 너무 설쳐" (사당귀)

기사입력 2026.08.02 17:18 / 기사수정 2026.08.02 17:18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신입' 이상철의 예능 욕심에 너무 설친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이상철의 예능 욕심을 보더니 너무 설친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KBS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이 예능 프로그램 진출에 욕심내는 것을 보게 됐다.



김숙은 전현무에게 이상철이 예능계에서 통할 것 같은지 물어봤다.

전현무는 이상철을 두고 "마음자세는 좋은데 너무 설친다"고 말했다.

엄지인은 이상철이 다른 방송국을 다 거쳐서 KBS까지 온 아나운서라 에이스이기는 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자기 일을 잘하고 나서 해야 한다"고 본업을 먼저 잘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전현무는 이상철이 이미 본업을 잘한다고 했다. 엄지인 역시 남현종 이후 잘한다고 느끼는 후배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상철이 딕션도 좋고 기본기가 있는 데 전략을 잘 짜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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