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고(故) 박동빈과 사별한 배우 이상이가 그리움이 묻어나는 게시물로 먹먹함을 자아냈다.
1일 故 박동빈 아내 이상이는 자신의 계정에 "보고싶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그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만 3세 딸과 그네를 타고 있는 이상이의 근황이 담겼다.
이상이의 글에 누리꾼들은 "기다렸어요", "힘내세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故 박동빈은 지난 4월 29일 오후 4시 25분경 평택시 장안동의 상가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6세.
고인은 12살 연하 배우 이상이와 2020년 결혼 후, 2023년에는 54세의 나이에 딸 지유 양을 낳고 아빠가 됐지만 늦둥이 세 살 딸을 두고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이상이, 와이피플이엔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