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이혼설 부인 이후 남편 조영남과 여전한 금실을 과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에는 '나 잡아봐라'라는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서은혜는 남편 조영남과 '잡기 놀이'를 했다. 부부는 함께 운영하는 카페 내부를 돌아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 가운데 서로를 껴안고, 입을 맞추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 캡처
앞서 서은혜·조영남 부부는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으나, 지난달 31일 이를 직접 부인했다. 이날 영상에는 이혼설을 일축하듯 애정 넘치는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조영남은 서은혜에게 "업어줘"라고 연신 이야기하며 백허그하기도 했다. 여전한 금실을 자랑하는 부부의 모습이 안도감을 안겼다.
한편, 서은혜는 다운증후군으로 인한 발달장애를 극복하고 캐리커처 작가이자 화가,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5월 작가 조영남과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