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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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다이어트 중인데..."요즘 많이 쪘어" 할머니 지적에 '당황' (살림남)

기사입력 2026.08.01 23:10 / 기사수정 2026.08.01 23:10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다이어트 중인 상황에서 살쪘다는 얘기를 듣고 당황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살쪘다는 얘기를 듣고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안성훈, 신승태, 재하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마을 어르신들은 고생한 트로트 4인방을 위해 삼겹살 파티를 준비했다.

박서진은 쉴틈 없이 밀려오는 어르신들의 쌈을 계속 먹느라 바빴다.

박서진은 "마늘을 못 먹는다. 마늘을 꼭 싸주시더라. 그래도 감사하게 먹었다"고 했다.



어르신들은 안성훈에게도 쌈을 싸주면서 "살 좀 쪄야겠다"고 얘기했다.

그때 한 할머니가 "그런데 박서진 씨는 많이 쪘어. 요즘 많이 쪘어. 효정이 따라가나바"라고 말했다.

안 그래도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 다이어트 중인 박서진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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