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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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예능인상 후보 등극..."남부끄럽다" (살림남)

기사입력 2026.08.01 22:59 / 기사수정 2026.08.01 22:59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요원이 예능인상 후보에 등극한 뒤 남부끄럽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요원이 예능인상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남부끄럽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요원은 박서진에게 축하할 일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박서진이 5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최우수 남자 예능인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을 알렸다.

은지원은 유재석, 기안84 등 최우수 남자 예능인상 후보가 쟁쟁하다는 얘기를 했다.

박서진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 자신이 있다는 게 감개무량하다고 감격스러워햇다.



은지원은 이요원 역시 최우수 여자 예능인상 후보에 오른 상황이라고 했다.

이요원은 "남부끄럽다"면서 쑥스러워했다.

은지원은 은가은이 '살림남'에서 최우수 예능인상 후보가 2명이나 나온 것을 축하하자 "가은 씨도 노려볼만 하지 않으냐"고 했다.

은가은은 "이 자리 먼저"라며 '살림남' 고정 자리 확보가 우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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