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신지가 반려견과 함께 외출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1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처음인데 얌전히 가방에서 잘 있어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특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외출에 나선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반려견을 전용 가방에 넣은 채 어깨에 메고 있다.
이날 신지는 카키색 바지에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모자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도 주며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신지 계정
특히 신지는 부러질 듯 가녀린 몸매로 반려견의 무게까지 짊어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42kg까지 체중이 빠졌다고 고백한 바 있는 신지의 근황이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지는 지난 6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사진 = 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