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았다.
1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계정에 "8월의 첫 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티파니 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 영은 핑크빛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공간에서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연분홍색 드레스에 고깔 모자까지 착용하며 생일을 만끽했다.
특히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된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티파니 영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티파니 영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티파니 영은 블랙 컬러에 빨간 장미 무늬가 들어간 원피스를 입은 채 축하 받고 있다. 이번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케이크를 받은 그는 윙크까지 지어 보였다.
한편,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 = 티파니 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