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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잡기 위해 뛰어봤지만’[포토]

기사입력 2026.08.01 19:32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2루 두산 김민석이 LG 이주헌의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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