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야노시호 부친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부친은 모델 같은 비율과 미모를 보유하고 있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입은 그대로 다 주세요' 성공한 딸의 효도 플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야노시호의 모친은 감각 있는 패션과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백발의 모친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그러나 이어 공개된 부친의 과거 사진은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잘생긴 남자 좋아했다"는 모친의 고백과 함께 공개된 부친의 과거 모습은 모델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야노시호의 부친은 큰 키에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까지 갖추며 배우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는 야노시호의 우월한 비율과 미모가 부모를 꼭 닮았음을 짐작하게 했다.
야노시호는 "지금은 달라졌지만 예전엔 진짜 멋있었다. 졸업사진 보면 아빠만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며 부친의 미모를 인정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또 "다른 사람들은 평범한데 아빠만 혼자 (샤방샤방했다). 아빠만 다른 세계 사람처럼 돼 있다"고 극찬했다.
이후 영상에는 야노시호의 부모님이 고등학생 때 만난 첫사랑 인연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지난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