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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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모친 "사위 추성훈 직업, 처음엔 안 좋아해…목숨 걸고 하는 일이라"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08.02 08:03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야노시호의 모친이 처음에는 추성훈의 직업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입은 그대로 다 주세요' 성공한 딸의 효도 플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모친과 함께 데이트에 나섰다. 그는 평소 옷가게를 방문해 약 370만 원 어치의 옷을 모친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이후 식당으로 이동한 모친은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결혼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솔직히 말하면 (추성훈의) 직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모친은 "그 사람이 어떻다는 게 아니라 목숨을 걸고 하는 일이지 않냐. 저는 아무래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있어 줬으면 좋겠다"며 딸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생각임을 전했다.

그러나 "그런데 그건 자기가 선택한 상대니까"라고 덧붙이며 쿨한 태도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지난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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