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달라진 일상을 전하며 담담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7월 31일 이솔이는 개인 SNS에 사람이 북적이는 한 식당의 외관 사진을 찍어 올리며 "금요일 저녁에 만날 사람과 체력이 있는 사람들 부럽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나는 숯불도 피해야되고, 술도 마시지 않아야 하니 저녁은 조용히 집에서 보내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다"라며 "이러니 일과 사랑에 빠질 수 밖에"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수술과 항암 치료 후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최근 추적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 박성광과 이혼설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이솔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