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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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헷갈리는 영어스펠링쯤이야...'영문학도 클래스'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8.01 00:34 / 기사수정 2026.08.01 00:34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헷갈리는 영어스펠링도 척척 맞히며 영문학도 클래스를 보여줬다.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영문학도의 클래스를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은 동생들을 위한 초복 음식 대접을 위해 메뉴판도 만들고자 했다.



이선민이 메뉴판 꾸미기에 돌입했다.

구성환은 애피타이저를 영어로 쓰라고 하더니 스펠링을 몰라서 쩔쩔맸다. 이선민 역시 애피타이저 스펠링을 몰랐다.

이선민은 스튜디오에서 "애피타이저 철자를 아시냐"고 물어봤다.


 
기안84는 고민도 안 하고 자신은 모른다고 했다. 코드쿤스트 역시 애피타이저 철자를 틀렸다.

외고 출신에 영문학 전공인 전현무만 애피타이저 스펠링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이선민은 "생각보다 헷갈린다"고 했다.

이번 기회로 애피타이저 스펠링을 알게 된 구성환은 "'나혼산'이 좋은 게 항상 배워. 그런데 까먹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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